오늘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은 글은
그동안 모금 강의나 컨설팅을 하면서 성과를 내는 사람과 조직의 특징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의 개인적인 생각이라는 것을 밝힙니다.
모금교육을 통해 성과를 내는 사람(조직)들의 특징
1. 한번 실패(시도)해본 사람
모금 실행을 한번도 안해본 사람보다는 한번이라도 실행을 해본 사람이 모금교육을 통해 얻는 것이 많았습니다.
실행을 하지 않은 사람들은 모금 교육에 대한 막연한 기대와 환상을 가지고 있었던 반면
실행을 통해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자신만의 고민이 있었고 교육을 통해 그 고민에 해결점을 찾았습니다.
"만약 모금교육에 관심이 있다면 교육을 받기전에 자신만의 방식으로 모금을 먼저 진행해보세요."
2. 강의내용 중 한두가지만 정해서 실행해보는 사람
강의를 하다보면 학교 수업받는 것처럼 강사 이야기를 모두 적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모금은 수학공식이 아니기 때문에 아무리 열심히 필기를 한다해도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대신 강의를 듣다가 한번 해볼만 하다 싶은 내용을 한두가지 적어가서 직접 해보는 사람들이 좋은 결과를 냈습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실행없이 모금교육만 10주 들은 사람보다는 매주 배운내용을 실행해보고 피드백을 받는 사람이 실질적 결과를 냈습니다.
"모금교육내용 중 현장에 적용해보고 싶은 내용 한두가지만 골라 바로 실행해보고 피드백을 요청하세요."
3. 모금교육을 받지 않은 사람
안타깝게도 모금교육을 받은 사람보다는 받지 않은 사람들이 성과를 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실행이 전제가 되는 모든 활동에서 더 많은 지식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식의 저주)
특히나 거절당할 확률이 압도적으로 높은 모금에서 너무 많은 지식은 실행의 발목을 잡기 일쑤입니다.
모금은 스킬보다는 동기화가 충분히 된 주제가 더 중요합니다.
"해야만 하는 주제가 아닌 하고 싶은 주제를 찾아보세요."
모금 브로슈어를 만들고 모금성과를 낸 조직을 보니...
많은 사람들이 모금 브로슈어를 만들때 그 내용에 집중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그 브로슈어를 만드는 과정자체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 전체 조직원이 모금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
브로슈어의 내용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브로슈어를 만드는 과정 중에 조직원 전체가
조직의 미션과 비전 그리고 사업에 대해 이야기하고 고민하는 과정이 중요했습니다.
결국 브로슈어도 누군가 들고 나가서 요청이라는 과정이 필요한데
브로슈어를 만드는 과정에서 나눈 이야기들이 조직원들이 조직을 이해하고
미션과 비전을 동기화 하는 작용을 한것입니다.
2. 제 3자의 시점으로 조직을 바라보다.
브로슈어를 만들다보면 그동안 우리가 얼마나 우리만의 언어로
우리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해왔는지 알게 됩니다.
브로슈어를 만드는 과정에서 상대방 입장에서 단체를 바라보고
그들과 소통하기 위한 언어를 고민하는 과정이 좋은 작용을 합니다.
3. 들고 갈 무언가가 생기다.
몇몇 단체는 브로슈어를 새롭게 만들었다는 사실만으로도 모금 성과를 내기도 했습니다.
브로슈어도 만들었으니 새롭게 한번 시작해보자는 조직 내부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만들어 진 것입니다.
브로슈어를 만드는 과정에서 전체 조직원이 함께 의견을 주고 받는 과정이
브로슈어를 들고 외부로 나갈 힘을 주기도 했습니다.
모금은 수학과 달리 답이 없는 분야입니다.
성과에 있어 외부요인(전문가, 교육 내용 등)보다는 내부요인(조직과 조직원)이 훨씬 중요합니다.
교육과 컨설팅을 만능열쇠처럼 생각하지말고 조직원 간에 모금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한가지 수단으로 생각하는 것이 모금에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온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은 글은
그동안 모금 강의나 컨설팅을 하면서 성과를 내는 사람과 조직의 특징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의 개인적인 생각이라는 것을 밝힙니다.
모금교육을 통해 성과를 내는 사람(조직)들의 특징
1. 한번 실패(시도)해본 사람
모금 실행을 한번도 안해본 사람보다는 한번이라도 실행을 해본 사람이 모금교육을 통해 얻는 것이 많았습니다.
실행을 하지 않은 사람들은 모금 교육에 대한 막연한 기대와 환상을 가지고 있었던 반면
실행을 통해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자신만의 고민이 있었고 교육을 통해 그 고민에 해결점을 찾았습니다.
"만약 모금교육에 관심이 있다면 교육을 받기전에 자신만의 방식으로 모금을 먼저 진행해보세요."
2. 강의내용 중 한두가지만 정해서 실행해보는 사람
강의를 하다보면 학교 수업받는 것처럼 강사 이야기를 모두 적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모금은 수학공식이 아니기 때문에 아무리 열심히 필기를 한다해도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대신 강의를 듣다가 한번 해볼만 하다 싶은 내용을 한두가지 적어가서 직접 해보는 사람들이 좋은 결과를 냈습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실행없이 모금교육만 10주 들은 사람보다는 매주 배운내용을 실행해보고 피드백을 받는 사람이 실질적 결과를 냈습니다.
"모금교육내용 중 현장에 적용해보고 싶은 내용 한두가지만 골라 바로 실행해보고 피드백을 요청하세요."
3. 모금교육을 받지 않은 사람
안타깝게도 모금교육을 받은 사람보다는 받지 않은 사람들이 성과를 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실행이 전제가 되는 모든 활동에서 더 많은 지식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식의 저주)
특히나 거절당할 확률이 압도적으로 높은 모금에서 너무 많은 지식은 실행의 발목을 잡기 일쑤입니다.
모금은 스킬보다는 동기화가 충분히 된 주제가 더 중요합니다.
"해야만 하는 주제가 아닌 하고 싶은 주제를 찾아보세요."
모금 브로슈어를 만들고 모금성과를 낸 조직을 보니...
많은 사람들이 모금 브로슈어를 만들때 그 내용에 집중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그 브로슈어를 만드는 과정자체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 전체 조직원이 모금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
브로슈어의 내용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브로슈어를 만드는 과정 중에 조직원 전체가
조직의 미션과 비전 그리고 사업에 대해 이야기하고 고민하는 과정이 중요했습니다.
결국 브로슈어도 누군가 들고 나가서 요청이라는 과정이 필요한데
브로슈어를 만드는 과정에서 나눈 이야기들이 조직원들이 조직을 이해하고
미션과 비전을 동기화 하는 작용을 한것입니다.
2. 제 3자의 시점으로 조직을 바라보다.
브로슈어를 만들다보면 그동안 우리가 얼마나 우리만의 언어로
우리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해왔는지 알게 됩니다.
브로슈어를 만드는 과정에서 상대방 입장에서 단체를 바라보고
그들과 소통하기 위한 언어를 고민하는 과정이 좋은 작용을 합니다.
3. 들고 갈 무언가가 생기다.
몇몇 단체는 브로슈어를 새롭게 만들었다는 사실만으로도 모금 성과를 내기도 했습니다.
브로슈어도 만들었으니 새롭게 한번 시작해보자는 조직 내부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만들어 진 것입니다.
브로슈어를 만드는 과정에서 전체 조직원이 함께 의견을 주고 받는 과정이
브로슈어를 들고 외부로 나갈 힘을 주기도 했습니다.
모금은 수학과 달리 답이 없는 분야입니다.
성과에 있어 외부요인(전문가, 교육 내용 등)보다는 내부요인(조직과 조직원)이 훨씬 중요합니다.
교육과 컨설팅을 만능열쇠처럼 생각하지말고 조직원 간에 모금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한가지 수단으로 생각하는 것이 모금에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온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