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일이다.
거리에서 통신사 직원이 설문조사를 하고 있었다.
“저 오늘 이거 다 채워야 퇴근할 수 있어요.”
어색한 상황을 풀어보고자 준비한 나름의 멘트였을 것이다.
그 말을 들은 상대방은 이런 표정을 지으면 휙~ 지나가 버렸다.
‘그래서 어쩌라고?’
우리의 요청은 다를까?
한 사람이 내게 다가온다. 그리고.
5분째 돌고래를 지켜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돌고래문제에 관심 없는 나는 기부를 했을까?
돌고래 청년(?)이 기부 받기 위한 다섯가지 방법.
첫째.
돌고래 문제에 관심이 있을만한 사람이 누군지를 찾아 그 사람들에게 요청한다.
이것이 타겟팅이고 기획이다.
돌고래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돌고래 문제는 중요하고 도와야할 이유(명분)이 있는 일이다.
둘째.
우리랑 친한 사람들에게 요청한다.
이것이 관리다.
돌고래에는 관심 없지만 그동안의 관계를 통해
우리가 하는 일에는 후원할 준비가 된 사람들에게 요청하는 것이다.
셋째.
후원요청 전, 돌고래를 도울 방법에 대해 먼저 물어본다.
이것이 참여감이다.
상대방의 의견을 묻고 그 이야기를 넣는 순간 돌고래 프로젝트는 그들의 것이 된다.
넷째.
키맨을 통해 요청한다.
이것이 홍보다.
타겟을 움직일 수 있는 키맨을 찾고, 그 사람의 입을 통해 요청하는 것이다.
모금 캠페인의 홍보대사, 기부자클럽의 1번멤버가 이런 역할이다.
꼭 유명한 사람이 아니라도 상관없다. (조기축구회장, 부녀회장 등)
다섯째.
요청자가 먼저 돌고래에 미친다.
이것이 신념이고 열정이다.
‘너 어제 이거 봤어?’
어젯밤 웃긴 영상을 보고 친구에게 알려주고 싶어 안달난 사람처럼
요청자가 그 대상에 완전히 몰입하는 것이다.
얼마 전 일이다.
거리에서 통신사 직원이 설문조사를 하고 있었다.
“저 오늘 이거 다 채워야 퇴근할 수 있어요.”
어색한 상황을 풀어보고자 준비한 나름의 멘트였을 것이다.
그 말을 들은 상대방은 이런 표정을 지으면 휙~ 지나가 버렸다.
‘그래서 어쩌라고?’
우리의 요청은 다를까?
한 사람이 내게 다가온다. 그리고.
5분째 돌고래를 지켜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돌고래문제에 관심 없는 나는 기부를 했을까?
돌고래 청년(?)이 기부 받기 위한 다섯가지 방법.
첫째.
돌고래 문제에 관심이 있을만한 사람이 누군지를 찾아 그 사람들에게 요청한다.
이것이 타겟팅이고 기획이다.
돌고래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돌고래 문제는 중요하고 도와야할 이유(명분)이 있는 일이다.
둘째.
우리랑 친한 사람들에게 요청한다.
이것이 관리다.
돌고래에는 관심 없지만 그동안의 관계를 통해
우리가 하는 일에는 후원할 준비가 된 사람들에게 요청하는 것이다.
셋째.
후원요청 전, 돌고래를 도울 방법에 대해 먼저 물어본다.
이것이 참여감이다.
상대방의 의견을 묻고 그 이야기를 넣는 순간 돌고래 프로젝트는 그들의 것이 된다.
넷째.
키맨을 통해 요청한다.
이것이 홍보다.
타겟을 움직일 수 있는 키맨을 찾고, 그 사람의 입을 통해 요청하는 것이다.
모금 캠페인의 홍보대사, 기부자클럽의 1번멤버가 이런 역할이다.
꼭 유명한 사람이 아니라도 상관없다. (조기축구회장, 부녀회장 등)
다섯째.
요청자가 먼저 돌고래에 미친다.
이것이 신념이고 열정이다.
‘너 어제 이거 봤어?’
어젯밤 웃긴 영상을 보고 친구에게 알려주고 싶어 안달난 사람처럼
요청자가 그 대상에 완전히 몰입하는 것이다.